방명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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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엔 게임을

스짱이 플3을 산관계로 주말엔 내내 게임모드, (철권다하고나니 플삼이왔어!) 한 한달내내 주말엔 게임만한것같아요 조만간 스키용 장갑이라든가 고글을 좀 사서 보드타러가야겠어요. 겨울이되니 영 잉여잉여.

여튼 주말동안한 게임정리



언챠티드2-황금도와사라진함대

굉장한 게임이네요. 그래픽이라든가 시나리오라든가, 영화를 보는느낌! 중간중간에 나오는스토리가 굉장히 스피디해서, 어느부분에서 끊어야할지몰라서 계속계속하게되는것 같아요. 주로 메달리고,총쏘고,중간중간에주어지는 문제를 푼다는가 하는식인데, 게임적인부분은 그렇다치고!!! 아 디테일 !애니메이션디테일... 행동하나하나 섬세하게 구성되어있고, 속옷라인이라든가 그런것도 고대로잡혀있고,눈에닿으면 바지에 눈이뭍는데, 뭍는부분도 잘보니, 막체온에녹아서 군데군대얼룩진거라든가 방금묻어서 아직까지 하얗게보이는부분이라든가, 그표현이 너무감동적!!!!!!으아으아으아...배경은 말할것도없고....디자인너무이쁘더라구요...진행하면서 네이트(주인공)가 매달려있는데 배경보느라 넋이나가서 한참한참 앵글돌려보고......아 말이자꾸길어지네.암튼 굉장한 게임이였어요.

리틀 빅 플래닛
 
이거야말로 취향작! 독특한 세계관! 다양한 커스텀아이징! 캐발릴만한요소의 모음집이랄까..게임도 단순하고 재미있게구성되어있어요. 귀엽고 쉬운게임 취향이라면 추천추천!만약 플삼이있다면 이게임으로 몇달간 보낼지도...(비슷한게임: 슈퍼마리오시리즈,동물의숲등)



그리고 또하나 호텔더스크의비밀도 구입했습니다.
이제겨우 3번쨰 파트까지왔지만, 재미있네요.케릭터성격들을 참잘살린것같아요. 케릭터의상황이라든가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배려해야하고 감정을 상하게하면 게임아웃되기도하네요. 이것다하고서, 레이튼이랑 역전재판이랑 비교해봐야겠어요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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